<SOL유학이 호주유학 및 이민 관련 전문 상담원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사진=SOL유학 제공>

취업 불황이 이어지면서 해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유학 상담원의 전문적인 컨설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호주 유학 후 취업비자를 통해 호주영주권이나 호주정착을 꿈꾸던 사람들은 보다 정확한 정보 취득을 위해 새로운 제도를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진 가운데, SOL유학이 호주유학 및 이민 관련 전문 상담원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SOL유학/이민은 더욱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iae유학네트 브리즈번지사에서 SOL유학/이민로 상호변경을 했으며, 26년의 오랜 경력과 33명의 9개국 유학상담원, 5명의 호주 현지 이민법무사에 의해 신속하고 정확한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호주 유학, 호주 영주권, 호주 이민 상담이 가능한 유학원이다.

현재 5명의 유학 이민 법무사와 한국인 이민 법무사 김남호 팀장이 호주이민을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보다 정확한 상담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진행중인 비자업무로는 ▲학생 비자(Student visa 500 비자) ▲독립 기술 이민(Skilled Independent Visa 189비자) ▲주정부 후원 기술 이민(Skilled Nominated Visa 190비자) ▲지방 지역 기술 후원 이민(Skilled Regional Visa 489비자) ▲졸업생 비자(Temporary Graduate Visa 485비자) 등이 있다.

또 취업비자로는 ▲TSS 비자(Temporary Skill Shortage Visa 482 비자) ▲RSMS 비자(Regional Sponsored Migration Scheme Visa 187 비자) ▲ENS 비자(Employer Nomination Scheme Visa 186 비자) ▲파트너 비자(Partner Visa 820 & 801 비자) ▲약혼 비자(Prospective Marriage Visa 300 비자) ▲부모 초청 비자 ▲AAT 재심 등이다.

<SOL유학이 호주유학 및 이민 관련 전문 상담원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사진=SOL유학 제공>

호주이민법무사 김남호 팀장(에이전트 등록 넘버 MARN 1683521)은 이민 자격 수속 및 판정, 진행까지 담당한 오랜 경력의 소유자라고 한다.

김남호 SOL유학 법무사는 “호주유학 후 호주이민을 고려한다면 처음부터 철저한 분석과 호주 현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제 정보를 바탕으로 계획을 세우는 게 좋다”며 “보다 성공적인 유학과 이민을 원한다면 온라인의 근거없는 정보성에 의존하기 보다 현지 유학, 이민 전문가에게 도움 받고 준비하면 성공 확률을 더 높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SOL유학은 지난 2002년 iae유학네트로 브리즈번 지사를 오픈한 바 있으며 올해 1월 SOL유학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전 연령대의 국제 학생을 대상으로 조기유학, 어학연수, 호주워킹홀리데이 등을 포함해 정규 대학과정 및 호주영주권 학과 상담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중국 학생을 대상으로 유학, 이민 서비스를 실시하는 써니뱅크 지점을 오픈하고 2016년부터 호주이민법무사를 통해 이민 법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한국·일본·중동을 비롯해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을 호주 대학 입학에 성공시켰으며, 13개 팀과 33명의 상담원이 호주현지유학원 등을 소개하는 업무를 보고 있다.

호주 현지시각(퀸즐랜드기준)은 한국과 시차가 1시간이기에 카카오톡, 국제전화(무료)로 실시간 상담이 가능하며, 호주 브리즈번 SOL유학/이민 사무실로 직접 방문을 해 무료 상담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와 함께 비자신청부터 호주출발 전, 호주현지에서만 알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호주워홀 관련 ‘호주왕’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jungjh@next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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